귀금속 10조 시장. 아직 아무도 표준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골드플랫은 제품 데이터를 자산으로 바꾸고, 콘텐츠를 AI로 생산합니다.
채용 중인 포지션 보기 →제조사, 도매상, 쇼핑몰이 각자의 언어로 거래합니다. 공통 기준이 없으니 데이터가 쌓이지 않고, 데이터가 없으니 온라인이 열리지 않습니다.
주얼리는 빛반사와 미세 디테일 때문에 보정 난이도가 전 카테고리 중 최고입니다. 전문 스튜디오 없이는 온라인 판매를 시작조차 할 수 없습니다.
모델 착용컷, 상세페이지, 광고 소재를 계속 만들어야 합니다. 팔리는 것보다 만드는 데 드는 비용이 더 큰 구조가 됩니다.
상품명, 중량, 순도, 마감 기준이 업체마다 제각각입니다. 같은 제품인지 비교조차 되지 않습니다.
종로 표준 ERP에 수십만 건이 쌓여 있지만 API가 없는 비정형 데이터입니다. 30년치 거래 정보가 꺼내지지 않은 채로 있습니다.
보정, 모델 착용컷, 광고 소재까지 각 공정마다 AI 툴과 자체 빌드한 Agent로 생산합니다. 이 조각들을 하나의 Content OS로 잇는 것이 지금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만들던 콘텐츠를 AI가 만들면서, 생산 비용과 속도의 제약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도구를 하나 더 얹는 것이 아닙니다. 일의 순서와 역할의 정의 자체를 다시 짭니다.
AX(AI Transformation)는 AI를 도구로 얹는 것이 아니라, 일하는 순서와 역할을 AI 기준으로 다시 짜는 것입니다. 전 팀원에게 Claude Code Max를 제공하고, 기획·분석·마케팅·개발 모든 공정에서 AI와 함께 일합니다.
누가 얼마나 AI를 활용하는지 투명하게 공유합니다. 잘 쓰는 방법은 개인의 노하우로 두지 않고 팀 전체의 자산으로 만듭니다.
역할은 스스로 만듭니다. 비즈니스에 필요한 일이면 직접 합니다. 가리지 않고 해본 사람이 결국 본질을 잡습니다.
보여주기식 복지 대신, 실제로 일이 잘 되게 만드는 것에 씁니다.
직군과 무관하게 모든 팀원에게 Claude Code Max를 제공합니다. 그 외 업무에 필요한 AI 도구도 함께 지원합니다.
업무 생산성을 위해 필요한 장비를 원하는 사양으로 지원합니다.
상황에 맞게 재택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도서, 강의, 컨퍼런스 등 성장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합니다.
역량과 기여에 따라 스톡옵션을 협의합니다.
결혼, 출산 등 경조사에 축하금과 휴가를 지원합니다.
생일에 축하금을 지급합니다.
자차 출퇴근 시 주차비를, 야근 시 교통비를 지원합니다.
사무실에 간식과 음료를 상시 비치합니다.
좋은 사람이라면 포지션에 구애없이 언제든 만나고 싶습니다.
주얼리 이미지에는 일반적인 생성 모델이 그대로 통하지 않습니다. 범용 모델은 제품을 "비슷하게 예쁜 다른 물건"으로 바꿔버리기 때문입니다. 스톤과 난발, 외곽선과 각인이 그대로 남아야 하고, 실측 몇 mm짜리 제품이 모델 귀에 올라갔을 때도 그 크기와 위치가 정확해야 합니다. 골드플랫은 이 문제를 외부 솔루션에 맡기지 않고 직접 풀고 있습니다. 다각도로 촬영해 표준 스키마로 쌓은 자체 데이터가 학습의 연료입니다. TIPS 과제로 진행 중이며, 만든 모델은 곧바로 실제 커머스에 투입되어 하루 단위로 검증됩니다.
골드플랫의 첫 개발자입니다. 지금 자사몰 Gleami가 돌아가고 있고, 상품 데이터를 다루는 어드민과 AI 콘텐츠 도구들이 그 주변에 붙어 있습니다. 앞으로는 제련소와 도매·소매를 잇는 B2B 거래 플랫폼을 새로 세워야 합니다. 돌아가는 것을 지키는 일과 없던 것을 만드는 일을 동시에 합니다. 그리고 이 자리는 코드만 쓰는 자리가 아닙니다. 지금까지 팀에 개발자가 없었기 때문에, 비개발 직군이 기술을 이해하고 스스로 만들어낼 수 있도록 돕는 일도 함께 맡습니다. 전 팀원이 Claude Code로 일하는 조직이라, 그들이 더 잘 만들 수 있는 개발 환경을 세우는 것도 중요한 업무입니다.
Gleami는 종로 귀금속을 온라인으로 옮기는 D2C 커머스입니다. 표준화된 SKU와 AI로 만든 콘텐츠라는 재료는 갖췄지만, "무엇을 하면 얼마나 팔리는지"의 공식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이 자리에서 가장 중요한 건 채널을 다루는 기술이 아니라 문제를 정의하는 능력입니다. "매출이 안 나온다"는 막연한 상태를 MECE하게 쪼개고, Logical Tree로 구조를 세워, 지금 건드려야 할 한 지점을 찾아내는 일. 실행은 그 다음에야 의미를 갖습니다. 정해진 플레이북을 돌리는 자리가 아니라, 플레이북을 처음 쓰는 자리입니다.
골드플랫은 콘텐츠를 공정마다 AI로 만듭니다. 보정, 착용컷, 소재 제작 단계마다 상용 AI 툴과 자체 빌드한 Agent를 씁니다. 다만 이 조각들이 아직 하나의 시스템으로 이어져 있지는 않습니다. 그 Content OS를 지금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그래서 이 자리는 완성된 공장을 돌리는 일이 아니라 무엇을 만들지 정의하는 일입니다. 페르소나를 정의하고, USP를 잡고, 프레임워크로 콘텐츠를 설계한 다음, 그것을 AI가 알아듣는 프롬프트로 옮기는 것. 머릿속 기획을 원하는 결과물로 정확히 뽑아내는 능력이 이 자리의 핵심입니다.
서울 종로 스튜디오
서울 강서구 마곡 사무실
포지션에 구애없이 커피챗부터 환영합니다.